이유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0029"></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해현호 기선 실버파고다 선 적 항파나마리베리아 몬로비아 선박소유자C 총 톤 수4,009.23톤13,370톤 기관종류, 마력디이젤 3,300마력 수 심 인AB 해기면장갑1항사을1항사 선원수첩부산부산 직 명선 장2 항 사 사고일시1976년 12월 2일 11시 40분 사고장소부산외항(북위 35도 05.8분, 동경 129도 05.5분) 손 해해현호 우현선미 현장판 및 외판 굴곡상 원 인투묘상태 불량, 부주의 운항</span> 기선 해현호는 항로정한 근해구역의 화물선인 바 주로 일본국 및 동남아항로에 취항하고 있던 중 1976년 제1종 중간 선박검사를 받기 위하여 전반적인 선박수리 작업에 들어가 영도구 소재 J조선 주식회사에 입거할 예정으로 1976년 11월 28일 부산항 A-5묘지에 양현묘 각 4절씩을 연출 쌍묘박하고 D기를 계양한 다음 주기 및 보일러등은 분해하여 조선소에 입거하기까지 선내 자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적인 보수공사에 들어갔다.12월 2일 11시 30분경 영도 아치섬쪽을 향수하고 있던 선체가 조류가 바뀌면서 선수가 좌회두 되면서 동명목재 회사쪽(북동향)을 향하게 되었는바 같은 날 11시 40분경 동항내 A-4묘지에 정박 고철 양화작업을 하고 있던 실버파고다가 역시 조류가 바뀌면서 선수가 좌회두 되면서 상대선 선미가 본선 우현선미에 접근하여 오므로 위험을 느낀 수심인 B(당직항해사)는 전 선원을 비상 소집하고 휀다를 준비하는 한편 본선은 운전 부자유선임을 선내 확성기로 통보하였으나 아무런 주효 없이 본선 우현선미에 상대방 우현선미는 거의 직각으로 접촉 되였다.당시의 기상은 흐렸다 갯다 하는 날씨에 북풍 1미터정도로 항내는 잔잔하였다.한편 기선 실버파고다는 총톤수 13,370톤의 리베리아 국적의 화물선인바 고철을 만재하고 1976년 12월 1일 09시 45분에 부산항 A-4묘지에 양현묘 각각 8절씩을 연출 투묘하고(선장이하 전선원 중국인) 적화물(고철)양화작업을 시작하였으나 먼저 입항 정박하고 있는 주위선박들과의 거리등을 고려치 않고 자선의 묘색을 과다하게 연출하므로서 전류시 선체가 회두되면서 전시와 같이 접촉되었다.접촉결과 해현호 우현선미부 현장판 및 외판등이 굴곡상을 입었던 것을 그 후 수리완료하였다.이건 접촉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되는 바 리베리아 국적선(중국인 선장) 실버파고다가 부산항 A-4 묘지에 투묘시 먼저 입항 정박하고 있는 다른 선박들과의 거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필요이상의 묘쇄를 연출하므로서 전류시 선체가 회두되어 해현호와 접촉케한 동선측의 운항상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다.수심인 A 동 B 양인의 소행은 이건 발생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