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22115"></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함강호 선 적 항마산시 선박소유자J무역주식회사 총 톤 수49톤 62 기관종류, 마력소구기관 96마력 지정해난관계인A 직 명선 주 사고일시1983년 1월 3일 02시 00분경 사고장소오끼노시마 부근</span><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22117"></img><span style="display:none;"> 손 해침몰, 선원 3명 사망 원 인황천에 무리한 항해</span> 기선 함강호는 총톤수 49톤 62, 소구기관96마력을 거치한 종업제한 제3종의 주로 황장어 수출에 종사하던 목조 어선으로서 1983년 1월 2일 14시 30분경 황장어 11,000킬로그램을 적재하고 선장 B외 선원 5명이 승선하여 경남 충무시 당동(K수산전문대학 앞 해상) 해안에서 출항하여 일본국 우노항으로 향하였다.출항후 8노트의 속력으로 동일 22시 40분경 대마도를 통과한후 동일 24시 00분경 선원 C가 자다가 일어나 보니 선원 D(사망)가 키를 잡고 있었고 배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동월 3일 02시 00분경 오끼노시마 근해에서 큰 파도에 휩싸여 순식간에 침수 침몰 되었으며 전선원 6명이 구명 땟목에 탔으나 그 중 3명은 동일 16시 00분경 파나마 선적의 크리스탈 이스트호에 구조되었고 선장 B 선원 E, D등 3명은 실종 되었다가 일본국에서 시체로 인양 되었다.당시 대마도와 오끼노시마 근해에는 파랑주의보가 발효중이었다.
2. 원 인가. 원인판단이 건 침몰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 및 제2호에 해당되며 기선 함강호는 총톤수 49톤의 목조 어선으로서 충무에서 일본국 우노항으로 항해중 1983년 1월 2일 22시 40분경 대마도를 통과하고 동일 24시 00분경 기관원 C가 자다가 일어나 보니 갑판원 D(사망)가키를 잡고 있었으며 동월 3월 02시 00분경 오끼노시마 근해에서 큰 파도에 휩싸여 순식간에 침수 침몰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