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44881"></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프레지덴트 휠모아 선 적 항센프란시스코 선박소유자J 총 톤 수17,801톤 71 기관종류, 마력디젤기관 21,000마력 수 심 인없 음 지정해난관계인없 음 직 명없 음 해기면장없 음 선원수첩없 음 사고일시1977년 8월 28일 14시 30분 사고장소인천항 B-8묘지 손 해타박상 원 인현제조작 부주의</span> 기선 프레지덴트 휠모아는 미국 국적선으로 1977년 8월 28일 13시 00분 안도 근방에서 도선사 A를 합승시켜 도선케하여 인천항에 입항 동일 14시 00분 인천항 B-8묘지에 투묘를 끝내므로서 임무를 완료한 도선사 김남흥은 하선하기 위하여 기히 내려놓은 우현 현제(ACCOMODATIONLADDER)를 끝단에서 2미터 위부분까지 내려 왔을 때 옮겨야할 도선선이 약2미터정도 하방에 떨어져 있는 고로 해면에서 약 8미터정도 높이의 본선 상갑판상에서 현제를 조작중인 일등항해사 B와 갑판원 C에게 좀더 현제를 하강할 것을 요구하자 육안으로 보고 적당히 하강시켜야 함에도 멈출줄 모르고 계속 하강시켜 현제 하부 끝단이 해면에서 2미터정도의 높이인 도선선 내리호의 선수 첨단부에 얹히게 되자 도선사 김남흥 및 도선선 선원이 멈추라는 고함소리와 손짓으로 신호하였으나 이에 응하지 않고 계속 하강시켜 현제끝단이 내리호 선수에 걸린 채 현제 조정 와이야가 늘어졌다가 현제증력으로 내리호 선수가 수그러지면서 현제끝단이 얽혀있던 자리에서 벗겨져 늘어진 와이야의 길이만큼 현제가 급격히 낙하하여 이 충격으로 현제에 서있던 도선사 A는 동일 14시 30분경 현제 손잡이에 흉부를 부딪히고 수중에 추락하였다.
당시 기상은 바람이 없고 파도는 잔잔하였으며 창조말기의 1노트이내의 북류로서 떠내려가는 속도가 느리므로 내리호 선원들에 의하여 즉시 구출되여 일주일간 입원가료하고 약 1개월간 자가치료 끝에 회복하였다.본 건 사상은 상대선이 외국적선이나 영해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해난심판법 제2조 제2호에 해당되는바 현문 당직자는 도선사나 선원을 현제를 통하여 승하선 시킬 때에는 마땅히 그 조작을 조심스럽게 행하여야 함에도 더욱 이 도선사가 기히 현재 하부까지 내려가 있는 상황에서 하방에서의 신호를 무시하고 무작정 하강 스위치만 누르고 있어 현제끝단이 도선선의 선수에 걸렸다가 늘어진 줄의 양만큼 급격히 현제가 해면으로 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현제에 서있던 도선사를 추락케한 현제 조작자들의 현제 취급상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