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요지기선 제3신흥호(총톤수 86톤32.1M 2218, 소구 120마력, 항해구역:연해, 소유자:인천시 A외 1명)는 규석 약 90톤을 적재하고 백령도를 출항, 인천항으로 항해 중, 1974년 12월 14일 02시 00분(추정)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선미도 앞 해상에서 강풍에 조우되어 침몰되었고 선원 6명이 실종되었던 사건임.1975년 1월 7일인천지방해난심판원관여조사관 Q
기선 제3신흥호(총톤수 86톤32.1M 2218, 소구 120마력, 항해구역:연해, 소유자:인천시 A외 1명)는 규석 약 90톤을 적재하고 백령도를 출항, 인천항으로 항해 중, 1974년 12월 14일 02시 00분(추정)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선미도 앞 해상에서 강풍에 조우되어 침몰되었고 선원 6명이 실종되었던 사건임.1975년 1월 7일인천지방해난심판원관여조사관 Q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43991"></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제3신흥 선 적 항인천시 소 유 자A외 1명 총 톤 수86톤 32 기관종류, 마력소구발동기 120마력 사고일시1974년 12월 14일 02시경 사고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선미도 앞 해상(북위 37도 13분 10초 동경 126도 03분 45초) 손 해선체침몰 및 선원 전원 행방불명 원 인불 명</span> 기선 제3신흥호는 총톤수 86톤32에 소구발동기 120마력을 거치한 목조화물선으로서 백령도에서 규석 약90톤을 싣고(출항일시 미상) 인천을 목적하고 항해중, 1974년 12월 14(시간미상)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선미도 앞 해상(북위 37도 13분 10초 동경 126도 03분 45초)에서 침몰되고 선원6명 전원이 행방불명되었다.당시의 기상은 서해에는 13일 오후부터 14일 02시경까지 서북서풍이 9미터-12미터로 불어 풍랑이 심한 거치른 해상이었다.이건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 및 제2호에 해당되며 그 원인을 살펴보건데,규석을 만재한 소형선이 황천 조우하여 침몰된 것으로 추정하나 확실한 침몰시간과 원인은 알 수 없다.해경 인천기지대로 부터 본선이 1974년 12월 14일 02시경 조난되었다는 통보에 의하여 해경대, 해군함대, 공군에서 구조를 위하여 수색하였으나 전시 침몰지점에서 침몰되어 있는 선체의 마스트만 약 2미터 노출되어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을뿐 선원들의 시체는 발견치 못하였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