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4939"></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제3남정호 선 적 항부산시 선박소유자J해운(주) 총 톤 수1,578톤 84 기관종류, 출력디이젤기관 1,800마력 수 심 인A 해기사면허증을종선장 </span><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4941"></img><span style="display:none;"> 선원수첩부산 직 명선 장 사고일시1979년 8월 11일 23시 02분 사고장소북위 41도 35분 30초, 동경 140도 55분 00초 손 해 좌현선수 늑골(3개) 및 외판 파열 원 인해상부유물의 충격</span> 기선 제3남정호는 총톤수 1,578톤 84, 디이젤기관 1,800마력 근해구역의 화물선으로서 부산항에서 화강석 1,162.4톤을 적재하고 출항 8월 9일 22시 00분 북해도 도마꼬마이 외항에 도착 8월 10일 06시 45분 E-4부두에 접안하여 동일 09시 00분부터 작업을 시작 8월 11일 14시 10분까지 862.4톤을 양하하고 300톤을 적재한 채 다음 목적항인 아끼다를 향하여 동일 15시 30분 흘수 선수 1미터 50센치미터, 선미 4미터 40센치미터로 출항 동일 23시 02분 쓰가루해협 오마사끼 북방 3마일, 북위 41도 35분 30초, 동경 140도 55분 00초 해상을 M.Co 245도, 10.5노트로 항해중 선수좌현에서 쿵 하고 선체에 무엇이 충돌하는 소리를 들은 수심인 선장 A는 즉시 기관정지와 동시 키좌현으로 하여 급선회하고 조타실의 서어치 라이트로 비춰보니 길이 약 15미터 정도의 원목같은 것을 발견하였다.1등항해사와 갑판장을 제1번창과 제2번, 3번창에 보내어 조사케 한바, 제1번창 후부격벽에서 앞으로 1미터 80센치미터, 상갑판에서 밑으로 4미터 70센치미터의 위치의 제79, 80, 81번 늑골 3개가 금이 가고, 늑골사이의 외판 3개소가 상하로 50센치미터-70센치미터 정도가 금이 가고 침수는 없었으나, 물이 스며들므로 즉시 선내 용접기로 1기사와 2조수가 응급조치로 용접하였으므로, 항해에는 지장이 없이 계속 항해하여 8월 12일 14시 40분 아끼다항에 입항하였다.당시 기상은 남풍 3, 파고 1미터의 맑은 날씨였으며, 이건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하는 사건으로 하기 제증거에 의거 그 원인을 규명하건데,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