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8991"></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제3남정호 선 적 항부산시 선박소유J해운(주) 총 톤 수1578톤 84 기관종류, 마력디이젤기관 1,800마력</span><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8993"></img><span style="display:none;"> 선교의 위치선 미 선 회 권미 상 수 심 인AB 직 명선 장기 관 장 해기면장을선장을기장 선원수첩목포 부산 사고일시1981년 9월 16일 14시 50분 사고장소북위 38도 24분 52초, 동경 141도 16분 14초</span> 기선 제3남정호는 총톤수 1,578톤 84, 디이젤기관 1,800마력, 항행구역 근해구역의 화물선으로서 인천에서 비료 2,450톤을 적재하고 1981년 9월 11일 14시 25분경 출항하여, 9월 16일 13시 55분경 일본국 이시노마끼 외항에 접근하면서 수심인 선장 A는 기관 사용준비와 13시 57분경 기관정지하여 검역을 마치고 14시 27분경 기관미속 전진으로 제1 및 제2부표를 통과하여 히바리노 방파제를 우현에 보고 진입하여 14시 40분경 기관 정지하고 전진 타력으로 14시 41분경 제3 및 제4부표 사이를 통과, 이시노마끼항 나까시마 부두에 접안키 위하여 14시 48분경 나까시마 부두 약 100미터 전방에서 수심인 선장 A는 좌현묘를 투묘하는 동시 에 기관 전속 후진 신호를 보냈으나 기관이 걸리지 안고 계속 전진하여 50미터까지 접근함으로 기관실에 독촉하였던 바 기관이 갑자기 안걸린다고 하여 묘쇄2샤클에서 HOLD ON하고 계속 후진 독촉중 HOLD ON을 계속하면 묘쇄를 중심으로 좌선회하여 우현선미가 부두와 충돌하게 되어 피해가 클것이 예상되어 묘쇄를 SLACK와 HOLD ON을 적의 사용하여 선수를 나까시마 부두에 직각으로 서게 하였고 이때 약한 전진타력으로 14시 50분경 나까시마 부두(북위38도 24분 52초, 동경 141도 16분 14초)에 선수가 충돌하였다.기관실에서는 수심인 기관장 B가 감시 감독하고 1기사 C가 HANDLE을 잡고 14시 48분경 기관 전속 후진 신호에 따라 기관 작동하였으나 안걸렸으며 몇차례 되풀이 하였으나 역시 걸리지 않았으며 그 사이에 부두와 접촉케 된 것이다.수심인 기관장 B등이 접안후 조사한바 제4번 CYLINDER전진 CAM ROLLER PIN이 절단되어 ROLLER ARM(BRACKET)까지 파손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이 사고로 부두의 고무 휀더 1개가 균열이 갔고 선수부에 흘수 3미터 50센치미터에서 6미터 40센치미터 사이가 너비 약 70센치미터 정도가 굴곡되고, 이중 너비 40센치미터, 높이 30센치미터 정도의 파공이 발생한 사건임.2. 원 인가.
원인판단이 건 부두 충돌은 기관작동이 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며 기관작동이 되지 않은 원인은 CAM ROLLER BRACKET의 재질이 불량하여 파손됨으로써 발생한 것이다.
나. 법령의 적용이 건 충돌은 수심인 등의 책임에 속하지 않으므로 문책하지 않는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