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1791"></img><span style="display:none;"> 선 명기선 제2천양호 선 적 항부산시 선박소유자B 총 톤 수219톤 02 기관종류, 마력디젤 발동기 285마력 수 심 인A 해기면장을종2등기관사 선원수첩부산 직 명기 관 장 사고일시1978년 3월 24일 09시 00분 사고장소북위 34도 08분 00초, 동경 129도 03분 30초 손 해제5번 메인베아링 화이트 메탈마모 원 인장기사용으로 인한 재질피로</span> 기선 제2천양호는 총톤수 219톤02 디젤발동기 285마력을 거치한 연해구역의 강조화물선으로서 주로 한일간의 부정기항로에 취항하고 있던 중 부산항 제4부두 30번 선석에서 황산 알미늄 150톤을 적재한 후 1978년 3월 23일 14시 30분 상기항을 떠나 선수 흘수 2.3미터 선미흘수 2.8미터로서 일본국 구주 미스미항으로 향하였다.본선은 대마도 서쪽해상 항로에 따라 항해를 계속 하든 중 동년 3월 24일 09시 00분경 북위 34도 08분 00초, 동경 129도 03분 30초 지점에 이르렀을 때 기관실에서 당직 중이던 수심인 기관장이 대기는 주기의 제5번 기통에서 녹킹 현상이 나기에 세밀히 관찰한 바 열이 나고 이상음이 계속 나기에 일단 기관을 정지한 후 선장 C에게 보고한 후 챰바를 개방하여본 바 확실한 고장의 원인을 발견할 수 없어 윤활유 압력과 냉각계통을 조사하였으나 정상이였고 다만 제5번 기통 메인베아링만은 열이 많아 손으로 만져 보았더니 바벳드가 묻어 나왔기에 고장 개소는 짐작 되였으나 본선 기관은 독일제M.A.N기관으로서 메인베아링은 기통전체를 분리하지 않고는 분해가 불가능한 구조여서 본선 공구로서는 도저히 작업이 어려워 부득이 감통운항을 생각하였으나 다른 부분의 고장확대가 염려되기에 자력운항을 포기하고 동일 13시 00분경 조난신호를 보냈던 바 모지해상 보안청이 이를 수신하여 동일 13시 50분경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정이 본선까지 와서 예인키 시작하여 대마도 미시마 등대 서방 약 10마일 지점에 왔을 때 부산 해경 경비정 701호와 상봉 동일 17시 50분경부터 해경 경비정에 예인되어 동일 23시 20분경 조도 앞까지 왔다가 그 후 부산항 제4부두 제30번 선적에 착부한 후 공장 측에 의뢰하여 분해한 결과 제5번 메인베아링의 화이트메탈이 거의 마모된 상태로 있음이 확인되었다.이건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되는 것으로 그 원인을 규명컨대 제5번 메인베아링의 화이트메탈은 장기사용으로 인한 재질의 피로로 인하여 양쪽 끝만 조금 남긴 체 중간 부분은 거의 마모되어 이로 인하여 크리어런스(CLEARANCE)가 생겨 이음과 열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수심인 기관장이 대기의 소행에 대하여는 사전점검소흘등을 지적 할 수 있으나 승선한지 2개월밖에 안되었을뿐만 아니라 본선 M.A.N기관은 노후도가 심하고 평소 부속품의 적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 등을 참작하여 굳이 징계를 하지 아니한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