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3847"></img><span style="display:none;"> 선 명기선 제101화양호 선 적 항파나마 선박소유자J실업(주) 총 톤 수346톤 17 기관종류, 마력디젤기관 2,000마력 수 심 인A 해기면장내연을종 1등기관사 선원수첩부산 직 명기관장 사고일시1976년 10월 24일 02시 00분 사고장소북위 24도 05분 00초, 서경 16도 15분 00초 손 해커플링 연결 넛트 마모 원 인미 상</span> 기선 제101화양호는 총 톤수 346톤 17 디젤기관(C.P.P) 2,000마력 파나마국적의 종업제한 제3종의 스탄트를 어선으로서 J실업 주식회사에서 용선하여 1974년 6월 9일 부산을 출항 태평양을 횡단하여 파나마운하 경유 9월 15일경에 스페인령 라스팔마스에 도착하여 그곳을 기지로 조업하던 중 1975년 8월 20일 기관장 B가 신병으로 귀국하고 수심인 A는 1등기관사에서 기관장으로 직무변경 승선 중 1976년 10월 16일 라스팔마스를 출항 대서양 사하라 어장에서 10월 24일 02시 00분 경 북위 24도 05분, 서경 16도 15분에서 자기 배의 속력이 떨어지면서 조타실에서 스크류 프로펠러의 핏치가 안 듣는다는 연락을 받고 수심인 기관장 A는 조사해본 바 아무 이상이 없었고 커플링을 풀어보니 스크류 샤후트와 커플링 연결 넛트가 풀려서 넛트가 풀린 만큼 스크류 샤후트가 뒤로 물러나 있었고 넛트의 나사와 샤후트의 나사가 모두 뭉개져 있어서 다시 끼울 수가 없었다.선장 C는 하는 수 없이 그곳에서 투묘하고 수심인 기관장 A는 기관부 선원을 동원 수리해 보았으나 불가능하였고 각선에 구조요청 하였던 바 부근에서 조업 중이던 기선 대진7호가 10월 25일 21시 31분에 도착 예인하여 10월 27일 21시 00분 라스팔마스외항에 투묘하여 10월 28일 07시 15분 라스팔마스의 ECO-PESA 소속 예선이 나와 MULLE LA CUE 부두에 예인 접안하였다.이 건 기관손상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하는 사건으로서 해난보고서 항해 및 기관일지, 선장 C, 수심인 기관장 A의 질문조서와 심판정에서의 C의 증언 등에 의하여 원인을 규명 컨데 수심인 A는 1974년 6월 9일 부산 출항시는 1등기관사로 승선하였다가 1975년 8월 20일에 기관장으로 승급직무 변경되어 1975년 2월경 라스팔마스에서 상가 기관 수리 시는 그곳 공장측에서가.
스크류 샤후트 개봉수리는 공장측(스페인사람)에게 하게되어 있었고나. 이 수리 시에 자기네들의 수리에 대하여서는 선원들이 간섭을 하면 시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샤후트 수리 후 조립시에 공장측에서 넛트(NUT)를 완전히 잠그지 않은 것 같고다. 경 15인치되는 넛트를 선원들이 조이니까 조금은 잠겼으나 그 이상 잠겨지지 않으므로서 그 무게와 계속적인 진동으로 점차 넛트가 풀려 이 건 발생을 야기 시킨 것으로 추정되며이와 같은 분석에 따라 기관손상은 공장 측의 수리에 대한 무성의와 기술상 결함으로 볼 수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다.따라서 이건 기관손상은 그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수심인 기관장 A의 소행은 이건 발생의 원인이 되지 아니한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