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7651"></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오션그린호기선 제7오룡호 선 적 항파나마부산시 선박소유자(용선주) J해운(주)K수산(주) 총 톤 수4,032톤 42234톤 56 기관종류, 마력디이젤기관 4,200마력디이젤기관 950마력 수 심 인 A 해기면장 어갑 2항사 선원수첩 부산 직 명 선 장 사고일시1979년 11월 17일 17시 35분</span><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7653"></img><span style="display:none;"> 사고장소부산 남항 외항 손 해우현 거주실 외판 및 불위크 굴곡 원 인제7오룡호 화재로 인한 운전 부자유</span> 기선 제7오룡호는 총톤수 234톤 56, 디이젤기관 950마력 종업제한 제3종 참치연승 어선이었던 것을 오징어 조업선으로 개조한 후 수심인 선장 A는 1979년 9월 11일 15시 10분에 시운전차 부산 남항을 출항하여 방파제 밖 2-3마일 해상에서 시운전을 마치고 전속 9노트로 남항으로 귀항 중, 본선이 동일 17시 10분 경 북위 35도 02분 00초, 동경 129도 02분 00초(개위)해상에서 기관실에 화재가 발생되어 전원단절로 조타불능상태가 되었고, 선원들과 공원들이 기관실 탈출로 주기는 계속 전속상태로 전진하게 되자 수심인 선장 A는 선수 전방 약 200-250미터에 정박중인 기선 오션그린호와 충돌될 것을 예상 양현묘를 투하하였으나, 본선은 정지되지 않은 채 양현묘를 끌면서 계속 전진 중, 동일 17시 35분 경 북위 35도 03분 07초, 동경 129도 02분 12초에 정박중인 기선 오션그린호의 우현 중앙부에 거의 90도-100도로 충돌한 선수가 오른쪽으로 돌더니 묘쇄를 반경으로 원을 그리면서 회전을 계속하다가 자동정지 되었으며, 재차 충돌은 하지 않았다.한편, 기선 오션그린(OCEAN GREEN)호는 파나마 국적의 총톤수 4,032톤 42, 디이젤기관 4,200마력 항행구역 원양구역의 냉동운반선으로서 호주국 타운스빌에서 쇠고기 1,549.412톤을 적재하고 1979년 7월 3일 15시 30분 동지를 출발하여 7월 19일 17시 30분 부산 남항에 도착 전술한 위치에 우현묘 7샤클로 정박하고 양하대기 중 9월 11일 17시 35분 경 기선 제7오룡호가 화재를 일으켜 선미에서 화염과 연기를 내면서 본선 우현에서 접근 중인 것을 1항사 B가 발견하고 선장 C에게 보고하자 선장 C가 나가 보았을 때인 선수가 동쪽을 향하여 정박중인 기선 오션그린호의 우현 선미 20미터-30미터에 접근하고 있어서 충돌방지를 위한 예방조치를 취할 시간적 여유도 없어 전술한대로 선미에서 약 25미터 위치에 기선 제7오룡호의 선수가 충돌한 후 우현으로 돌아서 가버렸고, 이 사고로 기선 오션그린호는 우현 거주실 외판에 길이 약 4미터, 너비 약 2미터가 내측으로 약 30센치미터 굴곡 되고, 불위크 길이 약 2미터 및 상갑판 길이 약 2미터 너비 약 30센치미터가 굴곡 되었으며, 식료품 냉동고의 냉각코일, 방열재 및 냉장물이 밀려서 굴곡 및 변형된 손상을 입었다.
2. 원 인가. 원인판단이건 충돌은 제7오룡호의 급작스러운 기관실 화재로 인하여 주기가 정지되지 않은 채, 조타불능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그 당시 상황으로 미루어 기선 제7오룡호는 전방에 정박중이던 기선 오션그린호와의 충돌을 예방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수심인 선장 A의 소행은 이건 발생의 원인이 되지 아니한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