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06437"></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씨-베어호다이산마루알프스마루 선 적 항파나마일 본미 상 선박소유자J해운주식회사미 상미 상 총 톤 수1940.45톤미 상미 상 기관종류, 마력디-젤 1500마력미 상미 상 수 심 인AB 해기면장갑2항사을1항사 선원수첩미 상미 상 직 명선 장2 항 사 사고일시1972년 2월 14일 01시 00분 사고장소북위 35도 25분 40초, 동경 139도 42분 18초 요코하마 외항 손 해묘쇠절단 푸로페라나래 절단 원 인수묘당직 소홀</span> 기선 씨-베어호는 항로 정한 근해구역의 화물선인바 잡화 1,100톤을 적재하고 선수 4.50미터 선미 6.10미터의 흘수로 1972년 2월 12일 20시 00분 일본 나고야항을 떠나 목적지인 요꼬하마를 향하여 매시 8노트의 전속력으로 항행하였다.같은해 2월 13일 20시 00분 요꼬하마 외항에 입항 제5구 묘지에 좌현묘 4절을 연출 정박하였다.
같은날 22시 00분부터 기상이 악화되었으므로 묘쇄 2절을 더 연출하였고 같은 날 23시45분에는 기관용의를 명한 다음 전원을 각 부서에 비상 배치하는 한편 다시 우현모 3절을 투하 쌍묘박으로 하여 주위를 살피고 있던 중 다음날인 2월 14일 00시 45분 본선 우현선수 800미터 전방에 정박중이던 일본국적선 다이산마루(GT 13,600톤)가 주묘하여 본선쪽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수심인 A는 단음연발의 주의 환기신호와 함께 조명등으로 연달아 발광신호를 지속하였으나 아무런 반응없이 본선 우현 정횡 약 50미터 거리까지 주묘하여 거의 본선과 나란히 되었을 무렵 상대방에서는 비로서 주묘된 것을 알고 당황한 나머지 무작정 기관전진을 하자 간신히 우회두 하면서 본선 우현선수를 빠져나가게 되었으나 다이산마루 묘가 본선 묘쇄가 걸리게 되었고 상대방의 우회두 때문에 킥크로 선미가 본선 선수에 부딪칠 위험이 있어 양현 묘쇄 전량 (9.5절)을 연출하였던 바 겨우 충돌은 모면하였으나 양선 묘쇄가 서로 엉켜서 파주력이 없어졌으므로 다같이 주묘하여 같은 날 01시 00분경 좌현 풍하쪽에 정박중이던 기선 알프스호와 충돌하였다.당시의 기상은 흐린 날씨에 북동풍 17미터 정도로 해상은 몹시 거칠고 있었다.충돌 결과 씨-베어호 묘쇄가 절단되고 좌현중앙 전부 외판등 여러곳에 굴곡상이 생겼고 프로펠러 날개가 절단된 것을 그후 수리 완료하였다.이건 충돌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되는바 씨-베어호가 요코하마 외항에 정박중 그 부근에 정박중이던 다이산마루가 수묘당직을 게을리하여 주묘한 동선의 운항상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다.수심인 A B의 소행은 이건 발생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