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요지기선 상보호는 경기도 옹진군 영흥면 내리 D 소유 총톤수 5톤 40 디젤8마력의 제1종 어선으로 1975년 4월 2일 인천항을 출항하여 동일 12시경 중남풍도 서남방 약 4마일 해상에서 “계”자망을 투망하고 조업중에 있었고 기선 남양호는 인천시 북성동 E 소유 총톤수 7톤 03, 디젤 15마력의 제1종 어선으로 1975년 4월 26일 기선 상보호가 투묘하고 있는 장소에서 동쪽으로 약 2마일 거리를 두고 투묘 조업중 남양호의 어망이 조류에 밀려와 상보호의 어망에 엉키게 되어 어망을 손상케 하였던 사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음.1975년 9월 5일인천지방해난심판원관여조사관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