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15199"></img><span style="display:none;"> 선종선명기선 동일호 선 적 항부산시 선박소유자J해운(주) 총 톤 수870톤 28 기관종류, 마력디이젤기관 1,200마력 수 심 인A 지정해난관계인없 음 해기면장을종1등항해사 선원수첩부산 직 명선 장 사고일시1978년 12월 26일 18시 45분 사고장소북위 35도 14분 10초, 동경 140도 31분 25초 손 해프로펠라날개 3매가 2센티미터 정도 굴곡 원 인해상부유물과의 접촉</span> 기선 동일호는 총톤수 870톤 28 디이젤기관 1,200마력을 거치한 연해구역의 화물선으로서 1978년 12월 23일 16시 00분 경 석재 859톤 20을 선적하고 흘수선수 3미터 50센티미터, 선미 4미터 00센티미터로 부산항을 출항하여 일본국 히다찌항으로 항해중 수심인 선장 A는 12월 26일 14시 30분 경 노지마사끼를 좌현 2마일로 통과하고 동일 17시 00분 경 하찌만사끼를 좌현 4마일로 병행하여 진침로 060도로 정침, 레이다를 가동 때때로 선위를 측정하면서 항해중 동일 18시 45분 경 북위 35도 14분 10초, 동경 140도 31분 25초 지점을 지날 때 좌현 선저에서 무엇인가 접촉되는 약간의 충격을 느끼자 수심인 선장 A는 즉시 기관정지하고 전선원을 동원하여 선창과 선미부를 조사한바 손상개소를 발견치 못하였으므로 동일 19시 00분 경부터 다시 기관 전속으로 항해를 계속하였던바 선미에서 진동이 있기에 스크류 프로펠러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12월 27일 04시 00분 경 목적지인 히다찌항에 입항 동일 08시 00분 경 부두에 접안하여 선미쪽(제2번창)으로부터 양화를 시작 선미가 약간 부상한 후 스크류 프로펠러를 조사해 보니 날개 4매중 3매가 끝이 약 2센티미터 정도 굴곡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나 항해에는 별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그대로 부산까지 돌아온 후 1979년 1월 4일 K조선소에 상가하여 수리를 마쳤다.사고 당시 기상은 맑은 날씨에 북풍 4, 파고는 3미터 정도였으며 시계는 2마일 정도였다.이건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되는 것으로 해난보고서, 항해일지, 수심인 선장 A, 1등항해사 B의 질문조서 및 심판정에서의 수심인 선장 A의 진술 등에 의하여 그 원인을 규명한바, 본선은 당시 레이다에 의하여 선위를 측정해 가며 항해하였고 또한 사고지점의 수심은 12미터로부터 29미터였으므로 다른 곳에서 접촉한 사실이 없었다는 점에 비추어 이건 접촉은 항해중 종류를 알 수 없는 부유물에 스크류프로펠러가 접촉되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수심인 선장 A의 소행은 이건 발생의 원인이 되지 아니한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