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 실<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07615"></img><span style="display:none;"> 선 명기선 고려호 선 적 항인천시 선박소유자J해운주식회사 총 톤 수6,819.94톤</span><img src="/LSA/flDownload.do?flSeq=146607617"></img><span style="display:none;"> 기관종류, 마력디젤 2,800마력 수 심 인AB 해기면장갑선장 갑기장 선원수첩부산 부산 직 명선 장기관장 사고일시1974년 5월 24일 23시 45분 사고장소북위 35도 05분 05초, 동경 129도 05분 01초 손 해기선 고려호 좌현선수 외판 FRAM HAWS PIPE등이 굴곡 상대선 피해미상 원 인침로횡절 운항과실</span> 기선 고려호는(이하 고려호라 칭함) 서울에 소재하는 J해운주식회사 소유인 충톤수 6,819.94톤의 원양항행구역을 항행하는 강조 화물선으로서 수심인인 선장 A 지휘하에 CEMENT CLINKER 9,650 M/T을 적재하고 흘수 선수 25분 06초 선미 28분 00초으로서 1974년 5월 24일 22시 54분 부산항을 출항 싱가폴로 향하였다.출항준비를 갖춘 상태로 동일 23시 25분 부산항 방파제 입구를 통과후 FEIR WAY를 따라 미속으로 항진중 23시 33분 파이롯트를 하선시키고 선교내에서 수심인 A 직접 지휘하에 침로를 진침로 130도로 정침하고 미속 전진으로 항진하였다.당시 FAIR WAY 좌측 해역에는 4척의 선박이 정박중이었고 우측 해역에도 수미상의 다수 선박이 정박중에 있었다.23시 40분경 좌측 정박선 사이로 본선 선수 좌현 45도 방향거리 0.3마일에서 장등증계등과 우현녹등을 표시하고 갑판상의 작업등을 환하게 밝힌 상태로 FAIR WAY로 항진하여 들어오는 선박을 발견하고 FEIR WAY 우측의 정박선으로 인하여 우전할 수 없어 즉시 기관을 정지하였으며 기적을 단성 5발로서 의문신호를 취명하고 기관을 전속후진을 명하였으며 키를 급우전으로 명하였다.23시 44분 선수가 20도 가량 우전되어 조도 해양대학청사방향으로 향수하였을시 북위 35도 05분 05초 동경 129도 05분 01초에서 우현묘를 투하하였으며 1974년 5월 24일 23시 45분 우현묘쇄가 1샥클 연출되었을시 상대선 우현 제1번 선창 외판부분과 본선 좌현 선수부 부분이 상호 30도 각도로 충돌하였다.한편 기선 FERN CLIFF(이하 CLIFF호 칭함)호는 노르웨이 국적선으로서 BARBER LINES 소속이며 총톤수 8,785톤의 강조 화물선으로서 선장 C의 지휘하에 부산항 A묘지를 출항(시간미상) 일본국 고-베항으로 향하든중 부산항 FEIR WAY로 진입시 출항중인 고려호 좌현선수 전방으로 접근 좌전타중 상기시간에 상기위치에서 상기와 같이 충돌하였다.당시 기상은 맑은 날씨에 동남풍이 풍력 1정도이고 해상은 평온하였다.충돌후 고려호는 기관을 정지하고 투묘장소가 FEIR WAY로서 북위 35도 05분 02초, 동경 129도 06분 06초의 안전한 장소로 전묘하고 CLIFF호도 고려호 근처에 정박하였으며 고려호 손상개소를 조사한바 좌현 선수외판 FRAM HAWS PIPE등이 굴곡되었고 CLIFF호의 손상상황은 알 수 없었으며 익일미명에 CLIFF는 무단 출항하였고 고려호도 항해에 지장 없이 25일 12시 00분 목적항으로 향하여 출항하였다.본건은 해난심판법 제2조 제1호에 해당되며 고려호의 해난보고서 항해일지 써-베이 레포트 수심인의 조사관조서 심판진술서 등을 예의 검토한바 CLIFF호측에서 출항당시 FEIR WAY를 출항중에 있는 고려호 침로상으로 무단히 진입하여 피항의무선 임에도 불구하고 고려호 침로를 횡절하였음은 해상충돌 예방규칙 제19조 제22조 제23조를 위반한 동선측의 운항상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다.수심인 A 동 B의 소행은 본건 발생의 원인이 되지 아니한다. 따라서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