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요지사건명 자동차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사건번호 2016-02976재결일자 2016. 02. 29.재결결과 기각청구인은 이 사건 당시 배달원이던 자로서 2009. 12. 24. 제2종 원동기장치자전거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래 교통사고전력은 없고, 이 사건 처분과 관련된 교통법규위반전력 외에 21회의 교통법규위반전력이 있다. 청구인은 2015. 10. 6. 즉결심판 불응(범칙금 미납)으로 벌점 40점을, 2015. 10. 13. 즉결심판 불응(범칙금 미납)으로 벌점 40점을, 2015. 10. 22. 즉결심판 불응(범칙금 미납)으로 벌점 40점을 각각 받았고, 2015. 12. 15. 즉결심판 불응(범칙금 미납)으로 벌점 40점을 받아 청구인의 1년간 누산점수가 160점이 되었다. 「도로교통법」 제93조제2항, 같은 법 시행규칙 제91조제1항 및 별표 28 중 1. 일반기준 다.의 (1)에 따르면, 지방경찰청장은 벌점 또는 연간 누산점수가 1년간 121점 이상, 2년간 201점 이상, 3년간 271점 이상에 도달한 때에는 그 운전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이에 청구인은 업무상 운전면허가 필요하므로 이 사건 처분이 가혹하다고 주장하나, 이 사건 4회의 즉결심판 불응(범칙금 미납)으로 인하여 1년간 누산점수가 160점이 되어 운전면허 취소기준치(121점)를 훨씬 넘은 사실이 인정되므로, 청구인의 업무상 운전면허가 필요하다는 등의 개인적인 사정만으로 피청구인의 이 사건 처분이 위법·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