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사 건 2007헌마660 기소유예처분취소청 구 인 정
○ 자대리인 변호사 박 헌 경피청구인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주 문청구인의 심판청구를 기각한다.이 유청구인은 대구지방검찰청 2007형제30353호 기소유예처분사건(피의자 청구인, 죄명 폭행)에 대하여 피청구인이 2007. 4. 30.에 한 자신에 대한 기소유예처분이 자신의 평등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그러나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 피청구인이 위 사건에 관하여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 헌법의 해석,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서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여지지 아니하며, 달리 피청구인의 위 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 주장의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그렇다면 청구인의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2007.
10.
4.재 판 장 재판관 이강국 이강국재판관 이공현 이공현재판관 조대현 조대현재판관 김희옥 김희옥재판관 김종대 김종대재판관 민형기 민형기재판관 이동흡 이동흡주 심 재판관 목영준 목영준재판관 송두환 송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