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지청은 언제부터 기상업무를 시작하였나요?
청주기상지청은 언제부터 기상업무를 시작하였나요?
청주기상지청은 언제부터 기상업무를 시작하였나요?
안녕하세요.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청주기상지청에서 답변드립니다.청주기상지청은 현재 청사가 위치한 자리에서 60년 동안 청주시를 비롯한 충북지역의 기상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966년 11월에 청주측후소로 신설되어 첫 기상업무를 시작하였고, 1992년 3월에는 기상대로 개칭되었으며, 2015년 7월에 현재의 청주기상지청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조직과 규모가 커지면서 충북지역의 기상재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기상기후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청주기상지청은 충북지역의 기상업무를 2개 부서(관측예보과, 기후서비스과)에서 관리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측예보과에서는 충북 11개 시군에 대한 예보 및 특정보를 생산하고 통보하며, 지역 위험기상에 대한 조사 및 연구, 위험기상 관련 방재업무, 충북지역의 관측망 관리, 기상관측장비의 표준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후서비스과에서는 지역 기상산업진흥, 맞춤형 기상정보 활용서비스 개발 및 확산, 지역기상 융합서비스, 장기예보의 생산 및 통보, 기후자료를 통계생산하고 유관 및 방재기관과 민원인에게 기상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청주기상지청은 보다 나은 서비스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청주기상지청(043-901-7070)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