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에게 선물하는 것에 관하여 질의 합니다.
청렴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민권익위원회를 이끌어가는 유철환 원원장 이하 위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고마운 공직자에게 300만원 상당의 조그만 백을 선물하려 합니다.물론 제가 아니고 선물을 하려는 사람은 외국인 입니다.질문 입니다.얼마전 외극인이 공직자의 배우자에게 300만원 이상의 선물을 하며 비디오까지 찍어 공개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귀 위원회에서 문제 없다는 결정을 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 대상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영부인이라서 그런 결정이 된 것은 아닐 것이며, 심사 숙고한 아주 현명한 판단으로 생각합니다.선진국 문턱에서 미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박봉에 시달리며 국민께 봉사하는 공직자에게 선물하는 미덕은 지속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법과 상식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현직 대통령과 영부인께서 문제 없는 일이기에 다시 질의를 드려 번거롭게 하는 것 같지만, 꼭 선물하고 싶은 공직자에게 누가되면 않되기에 귀 위원회에 한번 더 확인코져 질의 드리는 것 입니다.조속 빠른 답변 바라며, 유철환 위원장 이하 귀 위원회의 무궁한 발정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