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돈과 서민돈을 이런식으로 헤처먹어도 괜찮다는 것이군요 057번째(수사의뢰를 하던지 말던지...)
입법부에서 발의하고 시행하는 법률규정은 힘 없는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군요.이제야 알았습니다. 법치주의 대한민국의 법률규정이란 것이 권력과 공무원은 해당되지 아니한다는 것을요...섞어빠진 법치주의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러할진데...더 이상 문건을 공개해 보아야 민원인만 웃음거리만 될 것 같아 마지막으로 쓰고 싶은 글을 쓰고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도 민원인에게 보기에는 부패한 기관이고 공무원의 권익만을 위한 기관인것이 확인된 이상 증거자료를 공개한다하여도 뭐...수사의뢰도 하지않고 납작 엎드려 있을 것이 명확하데 뭐하러 이런 짓을 할까요...그냥 이런 방식으로 나랏돈과 서민돈을 헤처먹어도 괜찮다는 것을 확인했는데...공개된 게시판을 통해 제 글을 읽어 보신 대한민국 국민여러분도 이런 방식으로 나랏돈과 서민돈을 헤처먹도록 하세요..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있으나 마나한 법률규정에 얽매일 필요 없습니다.법률규정을 무시해도 뭐라 그럴 사람이 없습니다.대한민국 입법부에서 법률규정을 만들어도 지키지 않으면 그만입니다.나랏돈은 눈 먼 돈에 불과하고 먼저 집어먹는 놈이 잘난 놈입니다.서민돈 헤처먹어도 자기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악!악! 거려봐야..먼저 헤처먹으면 그만인 세상입니다.그러니 요즘 젊은이 들이 "헬 조선"이라 하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됩니다.민원인은 그냥 어른이 되고 싶은데...그 어른이 되는 것도 힘이 없으면 안된다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증거가 없다네요...법률규정을 위반해도 증거가 없다네요...돈 처먹은 증거만이 증거랍니다.민원인이 수사기관도 아니고 수사관도 아니고 권한도 없는데...민원인보고 돈 처먹은 증거를 내놓으라 하면 민원인은 어디서 증거를 만들어서 가져옵니까웃기는 자들이 이렇게 짜고 헤처먹고 덮으면 그만인 세상...힘 없는 놈만 서러운 세상입니다.증빙자료인 공문서를 공개할까 하다가 납작 엎드려서 세월가기만 기다리는 국민권익위원회를 믿느니 지나가는 개를 한 번더 쓰다듬는 것이.. 판단이 들어 이제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냥 국민권익위원회에 공개한 파일과 미공개 파일을 정리하여 정치권에 USB 로 던져 드릴겁니다. 그정도의 인맥은 가지고 있거든요...그래도 한 번 대한민국의 시스템과 공무원을 믿어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공개하였던 것인데...그 믿음이 깨졌다면 민원인도 정치권으로 던져주고 알아서 처리하라 해야겠지요...뭐...서울쪽에서 던져줄까 하다가 지방 저쪽에 던져 드릴겁니다. 파일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지방에서 시작하죠...뭐...민원인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법행위를 한 넘들은 용서할 수가 없거든요...민사든 형사든 공공재정환수법이든 법률규정에 의해 열외없이 처리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거든요...쪽 팔리잖아요...300만원 명품 가방은 세상에 이슈가 되고 국민의 놀림감이 되어도 특정 정당 넘들이 나랏돈(공공재정지원금 20억 이상)과 서민돈을 짜고 헤처먹은 것은 뉴스도 되지않고 덮으면 그만이라는 그 사고 방식을 민원인은 이해가 도저히 되질 않습니다.민원인이 지금 국민권익위원회 공개 게시판에서 장난질이나 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이슈가 이슈를 덮는 세상입니다.300만원 명품 가방이 20억 이상 나랏돈을 대표권도 없는 넘에게 부정지급 및 부정수급하도록 한 자들이 300만원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 민원인이 보기에는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라 너무 웃겨서...300만원이 뭐..라고..명품 가방이 뭐라고 그것이 대통령 탄핵사유라 생각하십니까...민원인은 탄핵사유라 생각하지 않습니다.단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현재 법률규정이 없으면 국회에 법률규정을 만들어서 입법부의 의결을 거치면 됩니다. 있는 법률규정은 그대로 적용하면 되고, 있는 법률규정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면서 "청렴하고 공정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힘이되는 권익위" *나발 떨지말고, 권력에 눈치보지 말고, 니들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 나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