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돈을 헤처먹은 ?들의 수사의뢰 촉구 035번째(계획적 범죄인데...^^)
민원인이 국민권익위원회인지 부패공무원권익위원회인지 아니면 민주당권익위원회인지 모르겠지만 이 게시판에 공개한 노원구청 공문서와 녹취파일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나랏돈인 공공재정지원금(20억 이상)과 상계주공14단지 서민의 장기수선충당금을 대표권도 없는 者들과 노원구청 공무원이란 者들이 공모하여 계획적으로 헤처먹었다는 사실입니다.[상계주공14단지 제16대 입주자대표회의 및 위탁관리업체(주)서림의 측면에서]1) 계획적 범죄인 첫 번째 이유 상계주공14단지 제16대 입주자 대표회의 동대표 및 동대표 회장이란 者는 2019년 6월1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하 “입대위회장”이라 함)으로 당선되어 2019년 9월14일 공문서인 주민등록등본 상으로 전출하고 2020년 9월14일 전입함으로서 동대표도 아니고 동대표 회장이 아닌 者가 되었습니다.
(이 者가 공문서 상 전출된 시점부터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은 절대 무효가 되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원구청 공무원이란 者들은 가벌성이 없다...어느 나라 법률규정인지는 모르겠지만...)2) 계획적 범죄인 두 번째 이유 상계주공14단지 제16대 입대위회장 강OO이란 者는 상계주공12단지에서 동대표 및 입대위 임원으로까지 4년을 활동했던 者로 공동주택법 및 동법시행령과 관리규약을 잘 알고 있는 者로 전출을 함으로서 대표권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악의) 있는 者 임.3) 계획적 번죄인 세 번째 이유 민원인이 첨부한 강OO의 주민등록 등본에서 알 수 있듯이 강OO이란 자는 세대구성이 단독으로 되어있어 본인 스스로 전출신고를 하고 전출을 한 者 임.4) 대표권도 없는 자가 상계주공14단지 관리소장(최OO)을 1개월 월급을 전별금으로 주고 내쫓고 어디서 모시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OO)이란 자를 상계주공14단지 관리소장으로 교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