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명신들한테 피 같은 세금을 퍼줬다는게 참...다른 나라에 알려질까 두렵습니다
욕 아닙니다 김명신이라고 뇌물 받은 여자 본명이라네요, 이름도 참 명신 같네요농담이 아니라 상관의 청탁도 그 자리에서 거절한 이순신 장군께서지금 권익위를 보시면 쌍룡검 두 자루를 그 자리에서 뽑으실 것 같네요국민들이 조롱하는거 안보이십니까? 한반도 역사상 국가 기관이 이렇게 대놓고 탐관오리를 자처한 적이 있나요?그리고 뭔 놈의 답변들이 전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복사 붙여넣기 합니까?수백, 수천억 세금 갖다 쓰면서 답변이라고 하는게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복붙 하는게 말이 됩니까?이게 탐관오리지 뭐가 탐관오립니까?답변 제대로 하세요 다음 정권 때 반드시 전부 책임지게 될 거니까요, 직무유기가 진짜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네요정말 암행어사가 권익위로 출두했으면 좋겠습니다금잔에 따른 좋은 술은 일천 백성의 피와 같고옥쟁반에 낸 귀한 안주는 일만 백성의 기름이라.촛농 떨어질 때 백성 눈물 떨어지고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