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연관성없는 300만원은 괜찮다는건가요?
아니 조롱하려는게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제가 다음 대통령 배우자에게 전혀 청탁의 의도는 없이(제가 뭐 청탁으로 이득이 필요한 사람이 아닙니다)그냥 고맙고 응원의 의도로 300만원 짜리( 아니 이게얼마까지 되는지도 상관없는거죠?) 고가의 선물을 해도 된다는 거죠?그러니깐 고위공직자이던 하급 공무원이던 본인 아니고 배우자에게 청탁의 의도만 없다면 고가라도 편하게 선물해도 된다는거죠?또한 청탁의 의도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아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이걸 정확히 알아야 앞으로 살면서 범죄 안하고 살수 있으니정확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