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원회의 공정성이 현저하게 저하된 건에 대하여
고등교육 받으신 분들이 국민의 권익에 앞장서기는 커녕 영부인의 사리사욕 채우기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진 않으신가요? 궁금합니다! 윗선의 지시라서 받드는 상황에 처해 있다하더라도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 맞다 양심적으로 투명하게 공개적으로 거수하여 결정된 사안인데 잊고 있었네요. 법적인 근거에 예외를 둬가면서까지 무리하는 이유가 뭔가요? 대통령 눈밖에 나기싫으신가요? 주변에 간신들이 넘쳐나는 지도자는 결국 자멸한다는 건 역사적으로도 검증 되었답니다.
꼭 끝까지 한배타고 순항하시길!유치한 편들기와 애들 말장난 같은 해명에 저도 똑같은 인간이 되어 보았습니다.게시판 관리하시는 말단 공무원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답변을 받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