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부터 알고 지내 온 공직자 부인께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습니다
국민의 권익을 위해 불철주야 소신껏 일하시는 위원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요즘 사회적 이슈가 된 권익위원회의 해석 및 판단에 따라, 여태껏 하고 싶었으나 미뤄왔던 부분을 다시금 여쭤보려합니다.저의 지인 중 선대부터 알고 지낸 공직자 부인이 한 분 계십니다. 집안을 내외할 정도로 막역하신 분이지요. 학창시절, 여성임에도 직접 돈을 벌기 위해 대다수가 남성 고객들이 찾는 업종에서 궃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어렵게 공부하셨습니다. 예술 분야를 전공하셔서 워낙에 아름다움을 추구하시는 분이기에 미용 시술을 하셔서 당시 지인들은 잘 알아보지 못하는 듯 하나 저는 선대부터 알았던 바, 그 분을 여전히 잘 알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한 남성이 불법적으로 가택에 침입하여 일방적으로 건넨 선물을 선한 마음에 물리치지 못하고 받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부인께서 고가의 양주를 좋아하시지 않나 추측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하여, 부인께서 과거를 추억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고학하시던 시절과 비슷한 환경에서 한 번 대접해드릴까 합니다.질문입니다.남성 접객원들이 있는 합법적인 주점에서 300만원이 넘지 않는 한도의 금액에 술과 음식,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해도 괜찮을지요?물론 먹어 없어질 음식과 일회성인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과거의 추억만을 되살리며 즐거움을 갖는 자리기에 직무 관련이 있을 수가 없는 것들입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