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명품백 선물이 국민권익을 침해하는가?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령이 국민권익을 침해하는지 여부가 궁굼합니다. 대통령도 아니고 배우자가 호의로 받은 백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심사를 받아야 할 정도로 국민권익 침해사유가 된다고 판단되지 않는데 왜 자꾸 국민권익위원회에 조롱성 질문을 하는지 화가납니다. 이러한 행동자체가 공무원 업무방해라고 생각되고 이런 질문 자체가 제 권익을 침해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엿을 선물해도 되는지 질문하는 사람들을 저의 권익침해로 고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