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88번, 지자체 감사실 각성해야.
동일한 사안이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법률 소관부처의 판례가 있었는데,어찌 이를 확인하지도 않고적법한 선물 제공 행위에 공권력을 투입하는지.확인해서 어쩌시려고,확인해봐도 어떻게 하시기 힘들텐데.아직도 국민들은 법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될거라 믿고 있거든요** “군수 부인이 명품백 선물 받았다” 제보...충남도, 감사 착수 (11788번 링크)https://v.daum.net/v/2024062011182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