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께서 사탕 한 알도 안 받으시던데
아이가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 선생님 목 아프시다'면서 가져다드린 사탕 한 알도 안 받으시더라구요.아직 반장도 없고 생기부도 모르는 나이라 청탁 목적으로 사탕을 가져간 건 당연히 아니죠~학교 선생님들은 사탕 한 조각도 못 받는 세상인데 대통령 부인이 받는 명품백은 문제가 없다고 하시니 너무 헷갈리네요??기준을 다시 명확하게 정해주세요.요즘 학교선생님들 고생이 많으셔서ᅮ저도 선물 좀 전해드릴래요.절대 사심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