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부인의 금품수수
불철주야 국민권익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저는 선량한 시민입니다.이번 김거니씨 명품수수건에 대한 권익위의 해석을 잘 들었습니다. 이제 이땅의 모든 공직자는 아내를 통해 돈세탁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열린 것으로 보면 될까요?김영란법으로 인해 공직자들의 돈세탁 경로가 거의 다 막혔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시니 역시 권익위답다고 느꼈습니다.다만, 제가 낸 세금으로 이 조직이 굴러간다는 것에는 무한한 분노를 느낍니다. 저는 권익위 죄직원들께 자신들의 급여를 국고로 반납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도리, 양심이라는 것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제 요청에 공감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