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 앞두고 그분의 배우자인 아내분께 명품백을 선물하게 되어 기쁩니다.
권익위가 최근 명품백 뇌물 사건을 무혐의로 만들어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김영란법 때문에 돈이 있어도 뇌물을 바칠수가 없어서 잘보여야 할 상황에서 기회를 매번 놓치고 있었는데 너무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사자말고 아내한테 명품백과 룸싸롱에 데려가서 접대를 할 수 있게 되서 덕분에 훨씬 수월하게 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쌍팔년도 시대로 만들어준 권익위를 칭찬합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그리웠는데 이제 살기 좋아졌습니다권익위도 그동안 배우자분들이 당연히 많이 받으셨겠죠? 어쩐지 풍족해 보이더라고요 권익위가 불법뇌물수수를 합당하게 받을 수 있는 비밀을 공개해줘서 감사합니다.
어디한번 잘먹고 잘 살아보세요 이 업적은 역사에 기록되어 대대손손 교과서까지 남겨지고 아이들이 교육받을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