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담임선생님(남)의 배우자분께 방학을 맞아서 선물을 보낼까합니다.
안녕하세요.딸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담임선생님(남)의 배우자분께 방학을 맞아서 선물을 보낼까합니다.이번 스승의 날에는 몇 년전부터 생긴 김영란법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작은 카네이션과 편지만 써보냈었습니다.그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이번 영부인 디올백 판결을 보았을 때 앞으로는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방학을 앞두고, 문의 드립니다. 사모님들께 현금 대신 선물로 명품백을 드릴까합니다. 각각 금액은 128만원 상당입니다.빠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