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물어보더군요
친한 지인이 공직자가 된 사회 초년생 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방법이 없겠냐고 묻길래.공직자 와이프에게는 가방을(작은 파우치같은거)줘도 괜찮다는 권익위의 최근 발표가 있었다고 말해줬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아 물론 알고 지내는 외국인을 통해서 주는게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같이 전해줬습니다.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그동안 살면서 알고 있던 사회 정의와는 상반 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시대가 변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래서 권익위에 물어보고 확실하게 대답해주려고 질문드립니다.이렇게 해도 괜찮은건가요?? 틀렸다고 하시면 친구에게 내가 잘못생각한거 같다고 빨리 얘기해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