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를 사랑하는 영부인이어라~
대한민국 영부인은 공직자에게 맘껏 선물 할 수 있는 방법을알현하셔서 이 나라 공직자들의 배를 불러주시고,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네 죄를 사하노라 장단맞춰 박수를 치노니대한민국 공직자들은 항상 등따시고 배부르다 하겠다.이런 결정으로 보아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공직자 배우자분들이 선물을많이 받고 있을 거라고 의심되며, 자녀들 교육도 잘될거라 생각된다.국민 권익 위원회가 "국민"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국민을 잘 우롱하고 있고세계에서 젤 낮은 문맹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강아지보다 못한존재로 만들어 버린다.
국민권익위원회 정문에서 강아지가 짖더라~나보다 못한 것들이라고~ 국민을 섬기지는 못하더라도, 부끄럽게는 만들지 말아야지~거기는 바른말 한마디 못하는 공직자도 없는거여?? 자식들이 거기 다니는지 다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