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자료집계 업무보고 등 업무경감거리멀어
부산 서부교육지원청은 업무경감과 거리가 멀다. 같은 공문을 여러번 보낸다. 단위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서류제출하면 지원청에서 서류를 교육청으로 제출한다. 그런데 시교육청에서 공문을 자료집계하라고 한 내용을 지원청에서 시교육청으로 보내야 되는데 서부지청에서 교육청우로 보내야 할 집계보고를 중복으로 같은내용을 학교에서 두 군데 다 보내는 상황이 있었다. 교장선생니께서 같은 내용을 두 번 보내는게 업무경감과 맞지 않다고 판단해서 시교육청에 문의하니 서부지청에서만 이중자료를 보낸다고 한다.장학사들이 공무원행동강령이 무엇인지 연수를 제대로 받기를 바란다.
학교 교사들과 교감에게 업무해달라고 요청이 너무 많다. 갑질이다. 무조건 해달라고 한다. 업무경감과는 거리가 먼 분위기이다. 공문 내용도 명확하지 않게 보내는 부분이 더러 있다. 공문에 따라 작성해서 보내면 장학사가 보기 편하게 다시 작성해달라고 학교로 전화가 온다. 김미란 장학사 등 앉아서 보고만 받기를 원하는 서부지청. 각성하라. 경직된 분위기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