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및 국내 취재 파견단 관련 문의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의 <트로이의 여인들>이 6월 한 달여간 유럽 3개국 투어 공연에 나섭니다. 영국·네덜란드·오스트리아 3개국 투어 중, 오스트리아 빈 페스티벌의 공연(2018.6.16-18)과 관련한 현지 취재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지 공연 취재를 위한 언론사 참가 신청을 아래와 같이 접수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취재 일정 및 방문도시 -2018.6.15(목)~19일(화) 3박 5일, 오스트리아 빈 *2018.6.16(토) 첫 공연 또는 17(일) 공연 취재, 부대행사(17일 공연 종료 후 예술가와의 대화) 및 관계자 취재 등 *항공일정 자유 (6월 15일 오스트리아 도착하는 일정) 나.
취재 인원: 3개 매체 총 4명 (또는 4개 매체 총 4명) -1안) 신문·통신사 2개, 방송사 1개 매체 *방송사 1개 매체는 카메라 기자 포함 2명 -2안) 신문·통신사 4개 매체 4명 다. 비용 부담 -언론사: 항공료 및 체재비 -빈 페스티벌·국립극장: 숙박비(3박 해당), 간담회 운영비 라. 선발 방식 -선발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출입기자단 동일 구성 언론사의 공연 담당 기자 *근거: 국립극장 언론홍보 청탁금지법 매뉴얼(2016.11.03. 시행) *2017년 9월 싱가포르예술축제 참가 4개 매체는 제외됨 -선발 방식: 사전 접수 후 추첨 -추첨 일시 및 장소: 2018.5.31(목) 또는 6.1(금)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추후 재공지 *사전접수 기자 중 추첨 당일 참석자에 대해 선발(대리추첨 불가) -사전접수 기간: 2018.5.24(목)~5.30(수) -사전접수 방법: 이메일 회신으로 언론사명, 기자명, 연락처 기재 마.
요청 사항 -오스트리아 빈 페스티벌 <트로이의 여인들> 현지 취재에 대한 보도 1건 이상>> 국립극장은 일반적인 보도자료나 국내 프레스콜은 다수의 매체와 공유하면서 왜 해외 취재단은 특정 매체에만 연락을 하고 이들만 선정해 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베니스비엔날레 해외 취재단을 꾸릴 때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신청을 받아 공개 추첨을 합니다. 같은 문체부 산하 기관인데 왜 이렇게 다른 기준을 두는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해할 수 있는 근거 자료가 무엇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역시 문체부 출입기자단으로만 구성됩니다. 이것 또한 김영란법에 어긋나는 타 언론사에 대한 차별 아닌가요? 더욱이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은 항공료와 숙박료가 모두 제공입니다.청탁금지법에 해당되는지 유권해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