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용 음반(비매품)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가수가 앨범을 발매할 시에 각 방송사 PD 또는 작가 및 전 매체 담당기자를 대상으로 홍보용 CD를 배포해왔는데요, 상례적으로 비매용 표식을 하여 무상으로 제공되어온 상황입니다. 이 또한 부정청탁법에 위배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가수가 앨범을 발매할 시에 각 방송사 PD 또는 작가 및 전 매체 담당기자를 대상으로 홍보용 CD를 배포해왔는데요, 상례적으로 비매용 표식을 하여 무상으로 제공되어온 상황입니다. 이 또한 부정청탁법에 위배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해석과입니다.
○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등은 직무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에 100만원 또는 매 회계연도에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등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해서는 아니 되고, 직무와 관련하여서는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원칙적으로 금품등 수수가 금지됩니다(법 제8조 제1항, 제2항). 다만, 법 제8조 제3항 각 호의 예외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허용될 수 있습니다.
○ 청탁금지법 제8조 제3항 제7호에 따라 불특정 다수인에게 배포하기 위한 기념품 또는 홍보용품 등이나 경연·추첨을 통하여 받는 보상 또는 상품 등은 예외적으로 수수가 허용됩니다. 사안의 홍보용 CD가 이에 해당한다면 허용될 수 있습니다.
- ‘불특정 다수인’은 단순히 수의 개념이 아니라 제공의 상대방이 특정되지 않아 대상자 선정의 무작위성이 보장되는 것을 의미하며 기념품·홍보용품 등에 해당하는지는 기관의 로고·명칭 표시 유무, 제작 목적, 가액, 수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함. 다만 특별히 가격 제한은 없으나 사회통념에 비추어 기념품이나 홍보용품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가격이어야 할 것입니다.
- 사실관계가 제한적이어 구체적 답변이 어려우나 사안의 금품등이 위 법 제8조 제3항 제7호의 요건을 갖춘다면 허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본 회신 내용은 새로운 사실관계등이 고려될 경우 변동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