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문의 드립니다.(재발 답 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시행 된 김영란법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이게 궁금한게요. 진짜 헷갈려서 그러는데..1. 김영란법 그거 연예인 서포트 아예 안돼는건가요?? 아니면 어느정도만 가능한것인가요? 2. 드라마나 영화촬영시 밥차나. 도시락.간식차 분식차 커피차 이거 되는것인지? 1인당 3만원 안넘으면 되는건지요? 그리고... 4. 방송국 녹화때나 공개방송때 도시락 서포트를 가수랑 가수스탭만 가능한건지? 아니면 다 안돼는건지 헷갈려서요..가능하나 1인당 3만원 넘지 않는 가격의 도시락은 방송국 스탭도 가능한건지..5. 연예인 생일선물도 안돼는건가요?6. 쇼케이스나 기자간담회등에 기자들 선물들도 안되는지 1인당 5만원 이내면 가능한건지 7. 그리고 쌀화환이나 그런 기부성 서포트는 안돼는건지.. 기부용 서포트도 금액 제한이 있나요??8. 연예인들이 팬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하는 역조공도 이젠 안되는건가요? 소통용 역조공들이요 안돼나요?9. 계모임이나 일반 모임들에서 해오던 돌아가면서 밥을 사거나 준비해서 대접하는 행위도 이젠 못하는건가요? 김영란법 너무 어렵습니다.ᅲᅲ이런법이 있다는것은 알겠지만 그외에 어떠한 정보도 잘 모르겠습니다.법 적용을 대책없이 넓게 잡은건 아닌지 싶습니다.처음에는 국회의원.
고위 관직. 고위 공직자. 방송국 임원진 및 기업 임원직. 총pd등 우선적으로 적용 대상으로 시작해서 어느정도 자리잡고 인식이 높아지면 점차 넓혀가는건 어떨지 의견 내봅니다.정확히 법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사람들과 모이는 일을 꺼리게 되버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특별한날 좋은날 모여 술한잔. 밥한끼 먹는것도 꺼려지고 축하해주는 자리에서 밥을 사는 행위도 못하겠습니다.친구에게 선물도 못하겠고... 고마워도 밥도 못사겠고... 눈치보여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정이 넘치던 삶이 한순간에 서로 눈치보고 의심하는 순간으로 변했네요..방송에서 보던 북한의 현실판과 다를게 없다 느껴지기도 하고.. 시골 어르신들은 이런법이 생겼는지도 모르시는분들도 많고요.. 정보도 없습니다.법이 생긴건 좋은 일이고 하도 많은 부정부패 고위분들의 권력 남용을 막는 있어야하는 법인데..이 법이 서민들보다 더 필요한 분들이 지켜내고 계신지도 모르겠고...법을 조금 재정비 하셔야 하는것도 있어야 할꺼 같습니다.답답하네요.. 법 생긴건 좋은데....너무 애매모호한 법위에 알지 못하는 법 적용내용들... 그냥 수고하니까 밥 먹고 하라는 새참 먹이는 엄마 같은 마음 같은건데..어디서 찾아 볼수도 없고 메뉴얼도 없어서 답답합니다.. 정확한 메뉴얼 부탁드립니다.
이런건 그냥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단 너무 비싼건 저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선에서 말이죠 현재 이뤄지고 있는선에서 가능하되 드라마나 영화촬영장에서의 서포트는 가능하지만 방송국 가요프로 녹화시 방송국 직원은 제외한 연예인과 연예인스탭에게만 가능하다는 식의 메뉴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고생하며 밤낮없이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대접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솔직히 그런 현장에서 밥차 한번 간식차 한번 커피차 한번이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릅니다.그런것들이 있어야 끼니를 챙길수 있을정도니까요... 끼니를 놓치거나 김밥한줄 빵하나로 때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아직도 열악한 현장인데.. 그런곳에 챙겨드리는건 허용해 주시는건 어떤지요?지금 다들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김영란법은 진짜 환영입니다. 이런거 물어봐서 죄송합니다..ᅲ 어디 질문할때가 없어서요..마지막으로..청탁의 그런 마음이 아닌 그져 순수한 마음뿐이란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지금은 그져 혼돈뿐이네요.. 청탁성이 강한건 윗분들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그리고 하나 걱정되는건 청탁금지법을 너무 의식해서 한국의 정이 사라질까 걱정입니다.ᅲᅲ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너무 상막함만 감돌까 걱정되고.ᅲᅲ 청탁과는 너무 먼 일반인이지만 걱정되고 겁나네요.ᅲ무튼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국민이 사랑하는 나라. 사랑할수 있는 나라를 위해 애써주시길 빌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