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수혈 후 C형 간염 발생에 대한 병원의 책임과 배상액
저는 40대 주부로 위암 2기 진단을 받고 서울에 있는 대학부속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전 간 검사 등을 받았고 당시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술 후 수혈을 받던 중 온몸이 차고 이가 흔들리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 수혈을 중단한 바 있으며 그 후 입원 중 갑자기 간수치가 올라가 여러 가지 검사를 받은 결과 C형 간염이 생겼다는 청천병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평생 걱정과 고생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병원 측에 책임을 어떻게 물어야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