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종격동 종양제거술 후 식물인간이 된 건
저희 아들(27세)이 가슴부위(종격동 종양)에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회복실로 이송된 후 진통제(fentanyl)를 2회 정맥주사로 맞았습니다. 그후 청색증이 발생하였으며 산소포화도 심박동 혈압 등이 체크되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호흡이 회복되었으나 저산소증에 의한 발작증세가 나타났으며 이후 저산소성 뇌병변 장애1급(뇌MRI상 두뇌의 전반적인 중등도 이상의 뇌 위축 상태)으로 진단 받고 현재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중입니다. 진통제 투여와 관련하여 병원측에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