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응급실 치료 소홀로 사망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20대 자녀가 심한 척추측만증과 정신지체가 있어 평상시 몸이 약했는데 이틀 전부터 심하게 구토를 해서 개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계속되어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주사만 받고 귀가했지만 구토를 계속하여 다음 날 다시 응급실로 갔으나 상태가 안 좋아져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구토를 계속하면서 아이의 상태가 안 좋은데도 병원에서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병원측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