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한약 복용 후 독성 간염이 발생된 경우 한의원의 책임 여부
저는 20대 기혼녀로 출산 후 비만이 나아지지 않아 비만 치료를 목적으로 2012.3월 한의원에서 한약을 받아 약 2개월 정도 복용하였습니다. 한약 복용 중 구토와 메스꺼움이 있었으나 한의원에서 일시적인 증상이니 괜찮다고 하여 한약을 계속 복용했습니다. 이후 눈에 황달기까지 나타나기 시작하여 2012.4월 병원을 가서 진찰받은 결과 급성 간염으로 간수치가 1000 이상으로 나왔으며 급성간염에 대해 입원조치가 필요하다고 하여 약 2주일동안 입원하였습니다. 현재도 간에 대한 추적관찰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도 한의원에 책임이 있는지요 ?